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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시 주님 앞으로... < AGAIN IN HIS PRESENCE!> 정말 문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보내며 새해를 기다리는 우리의 심정은 그다지 안팎으로 밝은 청사진을 기대하기가 힘든 세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의 소망은 그분 안에 있기 때문에 또 다시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가슴에 품고, 새해를 향한 힘찬 날개 짓과 함께 2017년을 기대해봅니다. 새해 첫 달 성경통독운동에 참여하며 한해를 말씀과 함께 시작합시다. ‘한 달 성경통독 운동’이 2017년 1월에 네 번째로 펼쳐집니다.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는 유일한 책이지만(딤후 3:15), 실제로 그 책을 읽고 예수를 믿을 때에만 우리는 구원의 ...
 우리들을 위하여 그의 모든 것을 바친 주님을 생각하자! 2016년이 우리의 삶 뒤편으로 물러가고, 주님이 주신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다시 주님 앞으로”를 새해의 표어이자 삶의 주제로 삼으며 새로운 각오를 다집니다. 2017년은 기독교 역사로 보나, 모임의 역사로 들여다볼 때 특별한 기점을 가지게 됩니다. JDM 개척 설립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제 8차 세계선교대회가 열리는 해입니다. 마틴 루터가 시작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시작된 사경회가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그래서 2017년은 말씀으로 부흥의 불길을 태우며, 개혁정신으로 공동체를 새롭게 갱신하며 도전과 개척이라는 모...
개혁이 아니라 혁신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이자, 모임 개척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런데, 요즘 연일 보도되는 뉴스를 보면, 교회는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할 것 없이 전 영역에서 개혁, 아니 혁신이 필요한 형국입니다. 정치적으로는 ㅊㅅㅅ 게이트와 개헌논의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고, 경제적으로는 대출조건이 과거보다 훨씬 까다로워졌음에도 주택담보대출이 늘어나서 가계부채가 뇌관으로 작용하기 일보직전입니다. 사회적으로는 문학계와 미술계의 성추행 사건이 많은 사람들을 분노하게 하고 있고, 교회적으로는 신천지, 동성애, 이슬람, 진화론 논의로 진리와 사랑이 훼손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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